대장암& 불면증& 척추협착증 (P자매, 79세)의 치료사례
페이지 정보

본문
저는 이든밸리에 대한 아무 정보나 지식도 없이 친구의 권유로 지난 2023년 2월 13일 일주일 예정으로 입소했습니다
처음에 과일금식을 하면 좋다는 친구의 권유로 그래? 그럼 한번 해보자며 하기로 결정하고 식사시간에 식당에 와보니 테이블에 차려진 음식이 너무나 예쁘고 맛있어 보여, 먹고 싶었어요 아니 저렇게 맛있는 음식을 못먹는다는 것이 너무 속상하고 후회되어 친구를 탓하며 원망까지 했었어요.
하지만 제가 결정했으니 과일금식을 실천하기로 마음을 고쳐먹고 실천에 들어갔습니다. 한 끼에 과일 한가지씩 하루 이틀 먹는데 그 맛있게 보이던 다른 음식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고 적은 양이지만 배가 고프거나 기운이 없지 않았어요.
저보다 일주일 앞서 S형제님(62세)이 오셨는데 병원에서도 어쩔수 없었던 병이 심각한 분이셨어요.
그런데 열흘 금식을 하던 8일 차에 몸무게가 8kg이 줄고, 온 몸이 부어서 눈도 못뜨고 걷지도 못했던 몸이 정상인과 같이 보였어요.
나중에는 11kg까지 빠지면서 발등에 핏줄까지 보인다며 자신이 너무 신기해 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너무나 분명한 기적을 보면서 희망을 가지고 기쁘게 금식에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가 경험한 기적을 우리도 같이 경험하며 정말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또 다른 한분 B형제님은 30대 젊은 나이로 얼굴이 황달을 넘어 흑달이 된 정도로 무슨 병인지 심각함을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와 같이 지낸 지 4일 정도 됐었는데 눈에 뛰게 얼굴 빛이 환해진거예요. 우리는 너무나 놀랍고 반가워 축하해주고 같이 기뻐했어요. 그뒤 하루하루가 달라지는게 눈에 보였어요.
저는 몸이 가벼워지며 통증도 치츰 사라져가는 것을 느낄수 있어서 일주일 예정이던 입소기간을 열흘로 늘리고 과일금식도 사흘을 닷새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정보다 사흘을 더 늘린것이죠.
저는 36세의 늦은 나이에 막내를 낳고 산후조리가 잘못되어 임신하기전 50kg이던 몸무게가 애기를 낳고나서도 62kg으로 불어났어요
처음 3개월 동안에는 언제 정상으로 돌아오지? 하며 기다렸는데 오히려 자꾸만 블어나서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 거예요 나중에는 70kg 넘어까지 불어났어요.
몸의 여기저기가 고장나기 시작하여 79세인 지금은 냄새도 못맡고 대장암 수술을 해서 대변도 제대로 못하고 불면증에 온 몸에 통증이 심해서 견딜 수가 없을 지경에다 척추 협착증에 고관절부터 발바닥까지 저리고 아파서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로 망가졌어요.
여기 저기 좋다는 병원, 한의원, 경락 등... 좋다는 치료는 다 받아 봤지만 잠깐 그때뿐이고 다시 아픔이 오기 시작하고 점점 심해져만 갈 뿐이었어요
몸이 아프니 맨날 누워있게 되고 우리가 원하는 말씀보며 기도하며 찬양하는 생활은 할 수도 없고 취미로 하던 그림도 손 놓은지 몇 년째 ... “아~ 내가 이렇게 살아서 무슨 의미가 있나?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런데 이든밸리에서의 10일, 이 짧은 시간에 3,5kg을 감량하고, 몸도 가볍고, 잠도 잘자고, 통증이 없으니 살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침저녁 산책하며 운동도 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생활하니 정말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으로 치유받았음을 확신하며 창조주 하나님과 모든 병을 치유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셔서 친히 십자가를 지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양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 이전글30년간의 당뇨& 고혈압& 고지혈& 신장병이 치유되다! (P형제, 62세) 26.06.09
- 다음글강직척추염 환자 (P자매, 40대)의 치료기 26.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