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의 당뇨& 고혈압& 고지혈& 신장병이 치유되다! (P형제, 6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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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지난 30년간 당뇨병과 고지혈증, 고혈압, 신장병(단백뇨)등의 투병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건강상태는 최악의 상태로 빠져들기 시작하여, 약의 가지 수만 계속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당뇨병 약 한 개에서 16개까지 늘어났고 내분비내과, 순환기내과, 신장내과 등으로 전전하였으며, 당뇨합병증으로 6년 전에는 급성 심혈관 질환으로 심장에 스탠트 삽입술을 시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잘 관리되던 몸은 2023년 1월 28일 갑자기 합병증으로 인하여 부종등으로 몸이 79kg까지 부어 올랐습니다. 갑자기 비대해진 몸은 걸을 수도 없었고, 특히 말하기가 힘들었으며 코를 심하게 골아 잠을 설쳤으며, 이로 인하여 기관지 천식이 발생하여 숨쉴 때마다 쎅쎅대는 소리로 가족들이 밤잠을 설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의 근심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저는 말하는 것도 힘이 들었습니다.
2월 3일 출석하던 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후, 목사님께서 “서집사, 몸이 많이 부어있네요. 이든벨리 천연치유센터에 가셔서 기도하시고, 인도하심에 따라 순종하시면 당뇨병은 깨끗이 치유될 것입니다.” 라고 권면하여, 그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의심없이 즉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 아내는 심란한 마음으로 걱정 반, 근심 반으로 마지못해 운전하여 저를 이곳 이든벨리로 데려왔으며. 다음 날부터 원장 목사님의 권유에 따라 과일 단식을 5일간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단식 중, 3일째 되던 날 우연히 몸무게를 측정하여 보니 75kg으로 4kg이 줄어 있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여 눈물이 줄줄 흘러 앞을 가렸습니다. 그러던 중, 점심식사 후, 화동저수지로 가는 길에 있는 경로당 근처에서 갑지기 설사기가 있어 경로당 화장실로 급히 들어갔고, 3일 만에 대변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숙소에 돌아와, 오랜만에 단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부터 하루에 1.2kg 씩 꾸준히 몸무게가 감소되었고, 과일 단식 기간을 5일 더 연장하여 총 10일 동안 진행하였으며, 그 후, 제 몸무게는 65kg까지 줄어들었습니다. 단식 일이 지나고, 보식하는 기간동안 1kg가 늘어 지금은 66kg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밤 12시가 되면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져 저혈당에 빠지기 때문에 자다가 일어나서, 레몬즙을 먹어 혈당을 80 정도로 다시 올려서 잠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성령께서 “믿어야지”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고, 레몬즙 마시는 것을 중단하였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혈당이 85로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원장 목사님과 상의해 보니, 췌장이 회복되어 가는 놀라운 과정이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식단으로는 첫날 아침 사과 6쪽, 점심 배 6쪽, 저녁 바나나 1개 반을 먹고, 레몬 1개를 물 500ml로 희석하여 하루 세끼 1.5L를 꾸준히 섭취하였습니다. 총 10일 동안 몸무게 14kg이 빠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후 보식을 통하여 몸무게가 다시 1kg이 늘어났고, 하루에 1만보 정도를 꾸준히 무리 없이 걸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는 새벽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은혜와 축복을 주신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날마다 지난 날의 잘못들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에 굴복과 순종하기로 다짐하며, 앞으로의 저의 생애를 우선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과 교회 봉사에 최선을 다해 충성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저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으로 저를 강권적으로 회개하게 하시고, 신부전이라는 무서운 병을 고쳐주시므로, 하나님의 절대 권력에 순종하며 복종하게 해 주셨음에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발이 부어 신발도 신을 수 없을 정도였고, 중환자실에 입원해야만 했을 정도로 심각했던 저를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은 정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제 아내와 아이들도 주님의 기도의 확신과 기적을 체험하게 하시어 이제는 소통하는 가정으로 온전히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음을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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