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에서 간암 말기로 (서울, K형제 6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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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말기로 걸음도 잘 못 걷는 분이 입소했다.
이분은 3년 전에 위암 초기로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의사는 수술이 아주 잘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3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게 되었다.
2년간 정기검진 때마다 의사는 아주 잘 관리되고 있다고 하였고 환자는 다 나은 줄로 알았다.
그러던 중 한 날 정기검진 때에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되었다.
간암 말기라는 것이다.
그동안 잘 관리되고 있고 아무 문제 없다고 했는데...
그래서 “앞으로 내가 얼마나 더 살 수 있느냐?”고 물었다.
3개월 정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형제에게는 맨붕이었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해왔는데 결국에는 사망선고를 받은 것이다.
그리고 또 항암신약을 맞도록 권유하는 것이다.
이 형제는 이제는 다른 방법을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수소문 끝에 지인의 소개를 받고 이든밸리에 오게 되었다.
이분이 처음 왔을 때, 설사를 계속하였고, 몸은 야윌대로 야위었고,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상태였다.
그분의 간증에 의하면 입소 후 첫날 저녁 강의 시간에 예수님의 복음을 들으면서
“아! 이것이다. 이것이 진리이다!”라는 확신이 오면서 이 진리의 말씀에 따라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날마다 건강 식사를 하며, 비록 힘이 없지만 운동을 하고,
아침 저녁 강의를 들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서 지냈다.
그러면서 질병의 원인이 잘못된 생활습관과 심령의 상태에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모든 생활습관을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건강의 원칙에 따라 살고,
날마다 과거의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다.
한 달이 지나면서 기적적으로 몸이 점점 회복되었다.
설사는 멈추고 식사도 점점 잘하게 되고, 다리에 힘이 오르면서
3개월 부터는 1시간 30분이 걸리는 산 정상을 날마다 등산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건강법칙에 따라 순종하며 살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 치유하시는 놀라운 능력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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