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치유하심 (신장병, 인천 N자매 6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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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병으로 복수가 차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한 자매님이 병원 응급실에서 이든밸리로 왔다.
남편과 아들들이 어머니가 이곳에 오기를 너무 간절히 바라니 할 수 없이 데리고 왔다.
상담을 해보니 이분의 육신의 상태는 너무 심각한 상태였다.
신장 기능이 거의 망가져서 소변은 나오지 않고, 복수는 배에 가득 차서 폐를 압박해서
숨도 쉬기가 어렵고, 바로 누울 수도 없는 상태였다.
이분은 유투브를 통하여 이든밸리의 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이든밸리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소망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을 꼭 만나고 싶은 열망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병이 낫는 것보다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이든밸리로 왔다는 것이다.
딱한 사정을 듣고 일단 방을 배정해서 입소시켰다.
그런데 그날 밤에 기적이 일어났다.
첫날 밤에 자매님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다.
자신의 지난 날 건강의 법칙을 어기고 잘못 살은 모든 죄를 눈물로 회개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질병을 고쳐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였다.
기도 중에 잠이 깜빡 들게 되었다.
잠결에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가게 되었다.
그런데 평소에는 소변도 안 나오던 자매님이 소변이 나오는데
마치 수도꼭지를 틀어 놓은 것처럼 끝도 없이 줄줄줄 나오는 것이다.
한참을 소변을 다 본 후에 보니 배가 홀쪽 해 졌다. 복수가 다 빠져 버렸는지,
숨을 쉬는데도 어려움이 없고,
바로 눕지도 못하는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누워보고 저렇게 누워보아도 불편한 것이 전혀 없었다.
첫 날밤에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 주셨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우리가 측량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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