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입이 열리다 (충북 제천, P자매 5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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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의 문제로 입이 닫친 분이 이든밸리에 왔다.
사람이 먹어야 사는데 입이 닫혀버리니 정말 심각한 상황이 된 것이다.
본인이 이 병을 고쳐보려고 전국에 유명하다는 병원을 다 찾아가 봐도 입을 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강제로 입을 열려고 하면 견딜 수 없을 만큼 통증이 심하고,
또한 닫힌 입이 열리지가 않았다.
결국 한 병원에서 간신히 빨대 하나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입을 벌리는데 성공했고,
그 사이로 빨대로 즙만 먹고 연명하는 참으로 딱한 처지의 사람이었다.
이분이 이곳에 있으면서 날마다 아침, 저녁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이 왜 이런 몹쓸 병이 걸릴 수 밖에 없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하나님을 떠나서 내 마음대로 살며
하나님의 법을 범하며 살았던 지난 날의 죄를 하나하나 회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날마다 눈물로 회개하며 이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결심하였다.
이렇게 지내며 열흘이 되는 날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되었다.
닫혔던 입이 기적적으로 열린 것이다.
그동안 말도 못하던 분이 말도 하고 ...
우리 모두는 놀라운 기적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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